포경 수술은 여분의 음경 포피만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입니다. 과거에는 신생아 때, 아기 때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아기
때 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.
포경 수술은 말 그대로 수술입니다. 성인 어른들도 수술방이라는 곳에
들어가면 긴장하게 되고 약간 무서워 질 수 있습니다. 하물며 어린 아이들, 초등학생 저학년인 경우는 부모와 떨어져 수술방 이라는 곳에 들어가 혼자 수술대에 누워 있는 것을 무서워 견디지
못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.
따라서 수술방에 혼자 수술대에 누워서 마취 주사를 참을 수 있는 나이, 보통은
초등학교 6학년부터 포경 수술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고 음경 크기가 나이에 비해 너무 작은 경우는 사춘기가
시작하는 때까지, 중학교 2~3학년 이상까지 기다릴 필요가
있습니다.